친구 유형 · NHD
코
찐친 코치
소수 정예, 쓴소리까지 해주는 진짜 친구
어떤 사람일까?
친구는 몇 명이면 충분하지만, 그 몇 명과는 매일 연락하고 무엇이든 솔직하게 말하는 타입이에요.
- 소수와 깊게 친한 편
- 먼저, 자주 연락하는 편
- 할 말은 솔직하게 하는 편
친구 사이에서 이런 모습
- 매일 연락하는 친구가 꼭 있다
- 친구가 잘못 가면 쓴소리를 한다
- 빈말 칭찬은 잘 못 한다
이 유형의 강점
믿을 수 있는 조언자예요. 친구들이 중요한 결정 전에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이에요.
조심하면 좋은 점
좋은 뜻이어도 말이 세게 전달될 수 있어요. 친구가 원하는 게 조언이 아니라 위로일 때도 있어요.
더 좋은 친구가 되는 한 가지 방법
조언하기 전에 '조언이 필요해, 아니면 들어주기만 할까?' 하고 먼저 물어보세요.